시공 중 ‘발생한 사고를 피하는 노력’이 아닌, 사전에 ‘사고가 나지 않는 환경’을 만들기 위해 건설 공사의 기획 및 설계 단계부터 전문가들이 참여하여, 실제 시공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을 미리 찾아내고 계획에 사전 반영하는 안전 활동을 전개합니다.
설계 안전성 검토는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 적용할수록 위험성 저감 효과가 극대화됩니다.
위험요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대책 수립 및 반영을 최우선으로 하며, 공학적·관리적 대책 및 개인보호구 순으로 검토하여 실효성 있는 안전 대책을 반영 합니다.
그동안 시공단계 안전활동에서 벗어나 당사 수주/시공 프로세스체계에 맞추어 과거 당사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를 기반으로 수주단계에서부터 안전 Risk를 검토, 선제적 대책을 도출하고 설계/공기/원가에 반영하여, 사전에 안전한 시공환경을 확보/생산성 개선하는 활동입니다.